공정위 뉴스

시장경제의 파수꾼,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촉진

  • 공정위 뉴스
  • 공정위소식
  • 보도

보도

보도(상세)
보도(상세) - 제목, 담당부서, 등록일, 첨부파일, 내용 순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제목 [해명] '과징금이 왜 적나 .. 간부들 호통 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' 보도 관련(조선비즈 12.15)
담당부서 정책홍보담당관 등록일 2019-12-15
첨부파일
  • 20191215(해명) 간부들 호통 친 공정거래위원장 보도(12.15, 조선) 관련 해명.hwp (121.5KB) 다운로드 바로보기

제목: “‘과징금이 왜 적냐’.. 간부들 호통 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” 보도(2019.12.15.) 관련


1. 기사 내용

□ 조선비즈와 조선일보가 2019.12.15.일자 보도(정해용 기자)에서 “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A국장에게 “과징금이 왜 이렇게 적냐”며 호통을 쳤고, 이는 사실상 기업을 상대로 과징금을 더 걷어오라는 압박을 한 것”이라는 내용으로 보도했고,

 ㅇ 또한 조 위원장이 과징금을 문제삼은 것은 “공정위 내부 인사들이 조 위원장을 소외시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”, “수십년 간 공정위 업무를 두루 경험한 하급자들이 조 위원장의 지시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다” 등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.

   *조선일보는 “중립지켜야 할 공정거래위원장이 ‘과징금 왜 적냐’ 간부에 호통” 제목으로 보도


2. 보도 내용에 대한 공정위 입장

□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공정위 간부에게 과징금 규모 문제를 언급하며 “과징금이 적다”고 호통을 쳤다는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.

 ㅇ 조 위원장이 공정위 어느국장에게도 개별 보고나 회의 과정에서 과징금 규모 문제에 대해 언급하거나 지시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따라서 과징금이 적다고 호통을 쳤다는 것은 사실일 수가 없습니다.

□ 아울러 조 위원장 취임 이후 줄곧 공정위 내부 인사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국정감사 마무리, 2020년 업무계획 수립 등에 매진하고 있고, 공정위 하급자들도 조 위원장을 중심으로 업무 추진에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위 기사의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.

□ 공정위는 사실과 다른 내용의 보도에 대해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, 해당 기사에 대해서는 정정 보도 청구 등 후속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.

페이지 URL : http://www.ftc.go.kr/www/selectReportUserView.do?key=11&rpttype=2&report_data_no=8401